추가 매수 후 평균단가 · 손익분기점 · 현재 평가손익 즉시 계산
매수 내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
평균단가 하락 후 수익이 생겼을 때 세금 절감 전략이 중요합니다. 여러 번 매수, 여러 거래소 거래내역 합산 등 복잡한 상황에서 가상자산 전문 세무사와 무료로 상담하세요.
평균단가 = 총 매수금액 ÷ 총 보유수량
의미: 여러 번에 나뉘어 매수한 코인의 실제 평균 취득단가입니다. 가중평균은 매수량이 많은 회차의 가격이 더 큼게 반영됩니다.
예시: 5천만원에 0.01 BTC, 4천500만원에 0.01 BTC 매수
총금액 = 9,500만원, 총수량 = 0.02 BTC
평균단가 = 9,500만 ÷ 0.02 = 4억 7,500만원
BEP = 평균 매수단가 (수익ꬴ 0원 지점)
의미: 손익분기점(Break Even Point)은 평균단가와 동일합니다. 현재가가 BEP 위에 있으면 수익, 아래이면 손실입니다.
분기점까지 상승 필요비율 = (BEP ÷ 현재가 − 1) × 100%
여러 차례 추가 매수 후 매도하면 이동평균법으로 취득원가를 산정합니다.
평균단가가 낮아졌어도 최종 매도가 기준 수익에 세금이 부과됩니다.
현재 손실 중이라면 절세 하베스팅으로 다른 수익과 상계하는 전략도 있습니다.
물타기는 보유한 가상자산(Virtual Asset)의 가격이 하락했을 때 추가 매수하여 평균 취득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. 코인랩스(CoinLabs) 기준으로는 '추가 매수를 통한 평균단가 하향 조정 전략'으로 정의합니다.
공식 풀이:
• 가중평균단가 = Σ(매수단가 × 매수수량) ÷ 총 보유수량
• 손익분기점(BEP, Break Even Point) = 평균 매수단가
• 현재 평가손익 = (현재가 − 평균단가) × 총 보유수량
• 손익분기까지 필요 상승률 = (평균단가 − 현재가) ÷ 현재가 × 100
물타기와 세금:
여러 번 분할 매수 후 매도 시 국세청 기준 이동평균법으로 취득원가를 산정합니다. 현재 손실 상태라면 연말 전 매도해 다른 수익과 상계하는 절세 하베스팅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국세청 공식 안내 →